안녕하세요
연천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 후
집으로 돌아가기 전 들린 카페
연천 회관입니다!!
요새 인스타에서도 핫한 곳이기도 하고
시동생이 가보고 싶다 하여
바로 연천 카페로 향했습니다.

|| 연천 회관 위치 및 주차||
연천 회관은 재인폭포와
동막골 유원지와도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공간은
카페 앞 공간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 연천 회관 메뉴||

연천 회관 메뉴입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아이스 연천 커피입니다.
연천 커피는
지역 특색 율무 크림 커피로
고소한 율무와 달콤한 크림 우유,
에스프레소의 만남으로
전통과 현대를 재해석한 음료라고 합니다.
|| 연천 회관 후기||

연천 회관은 본관, 별관,
외부 좌석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주문은 본관에서 가능합니다.


본관 내부입니다.
자리가 만석이었는데도
널찍하니 복잡함 없이
여유로운 느낌이 좋았습니다.


연천 회관 별관입니다.
별관도 본관과 마찬가지로
만석이었지만 공간 자체가 널찍하여
복잡함 없이 여유롭게 느껴졌습니다.
주문 전에는 좌석을 잡고 주문이 가능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본관, 별관 좌석이 다 만석이어서
어쩔 수 없이 야외 좌석에 앉았습니다.



야외 좌석입니다.
아무래도 따뜻한 낮에는
너무나 좋을 것 같은 공간인데
해가 지면서 앉아있기 굉장히 추웠답니다 😂😂
하필 음료도 다 차가운 음료를 주문해서......
그래도 해지는 노을도 너무나 이쁘고
프라이빗한 공간이라는 점은 좋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음료입니다.
연천 커피와 아메리카노
진한 초코우유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연천 커피를
한입 먹는 순간
와!!! 진짜 맛있습니다.
율무의 달짝지근 한 맛과
에스프레소의 약간 씁쓸한 맛이 만나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이 음료는 정말 강추!!
그저 맛있다는 말밖에......
오랜만에 맛있는 커피 음료를 맛본 것 같아서
순식간에 다 마셔 버렸습니다.
연천 회관 가면 연천 커피는 꼭 먹어봐야 하는 걸로!!!



해가 지면서
트리에 불도 들어오고
곳곳에 조명도 들어오니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한적한 시골마을에 온 듯한 느낌도 들고
곳곳에 사진 스폿들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는데 아마 주말 낮에는
웨이팅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밖에서 사진 찍을 곳도 많고
공기도 좋아 기다리기에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분위기 좋고
맛있는 커피 음료까지 맛볼 수 있었던
기억에 남는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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